맥북(MacBook) 시리즈를 외부 모니터나 TV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환경에서 영상은 정상적으로 송출되나 사운드 출력이 맥북 본체에서 발생하거나 아예 소리가 나지 않는 현상은 사용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 대표적인 오류 중 하나입니다. 특히 HDMI나 DisplayPort(DP)를 통해 연결할 때 발생하는 맥북 HDMI 오디오 출력 오류는 하드웨어 결함보다는 macOS 내부의 설정값 충돌이나 핸드쉐이크(Handshake) 과정의 누락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본 가이드는 2026년 최신 macOS 시스템 환경을 바탕으로, 맥북 저가형 모니터 소리 안남 문제를 1분 내외로 즉시 해결할 수 있는 단계별 기술적 조치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 외장 디스플레이 오디오 오작동 증상별 원인 및 해결책 요약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구글 크롤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부여하는 핵심 증상별 요약 데이터입니다. 본인의 증상에 맞는 조치법을 빠르게 찾아보세요.
| 주요 증상 분류 | 기술적 발생 원인 | 1분 완료 최적화 조치 |
| 화면은 나오나 소리가 맥북에서만 남 | 오디오 출력 경로 자동 전환 프로세스 누락 | [시스템 설정] > [사운드]에서 모니터 수동 선택 |
| 출력 장치 목록에 모니터 이름이 안 뜸 | macOS 오디오 데몬(coreaudiod)의 런타임 오류 | 터미널 명령어를 통한 오디오 백그라운드 강제 리셋 |
| 유튜브는 되는데 넷플릭스만 소리가 안 남 | 저가형 멀티허브의 HDCP 저작권 프로토콜 충돌 | 썬더볼트 인증 케이블 교체 및 사파리 브라우저 사용 |
| 기기는 뜨고 게이지도 움직이나 묵음 상태 | 출력 샘플 레이트(Sample Rate) 주파수 불일치 | macOS 내장 [오디오 MIDI 설정] 앱에서 포맷 변경 |
1. macOS 사운드 출력 장치의 수동 지정 및 검증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시스템이 오디오 출력 경로를 자동으로 전환했는지 여부입니다. macOS는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시 오디오를 자동으로 전환하려 시도하지만, 특정 허브나 케이블 환경에서는 이 프로세스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을 통한 출력 기기 확인 경로
- 맥북 왼쪽 상단의 Apple 메뉴() > [시스템 설정] 으로 이동합니다.
- 좌측 사이드바에서 [사운드] 항목을 선택합니다.
- 오른쪽 화면에서 스크롤을 내려 [출력] 탭을 확인합니다.
- 장치 리스트에서 내장 스피커가 아닌 연결된 모니터 모델명 또는 HDMI 장치를 직접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만약 이 목록에 해당 모니터 장치명이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면, 시스템이 모니터의 오디오 컨트롤러를 인식하지 못한 상태이므로 다음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초기화 단계를 진행해야 합니다.
2. 하드웨어 연결성 및 HDCP 프로토콜 문제 해결
맥북 C타입 허브 HDMI 소리 문제는 대개 물리적 연결 상태나 사용 중인 케이블의 사양과 관련이 깊습니다. 특히 저가형 USB-C 멀티허브를 사용하는 경우 디지털 저작권 보호 기술인 HDCP(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 오류로 인해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보안성 스트리밍 시청 시 음성 신호만 선별적으로 차단될 수 있습니다.
- 케이블 및 포트 스와핑 : 사용 중인 HDMI 또는 DP 케이블을 완전히 분리한 후 약 5~10초간 대기하여 잔류 전원을 제거하고 다시 연결합니다. 또한 맥북의 다른 썬더볼트(Thunderbolt) 포트에 교차 연결하여 포트 자체의 일시적 인식 오류인지 점검하십시오.
- 모니터 자체 OSD 메뉴 확인 : 모니터 하단이나 측면의 물리 버튼을 이용해 OSD 메뉴에 진입한 뒤, [오디오] 또는 [스피커] 설정에서 볼륨이
0이거나 음소거(Mute) 상태가 아닌지, 입력 소스가 현재 연결된 포트(HDMI 1/DP 등)로 정확히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macOS 오디오 데몬(coreaudiod) 초기화 및 터미널 조치
설정상 장치가 정상적으로 존재하고 볼륨을 높였는데도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macOS의 사운드 구동 엔진인 coreaudiod 프로세스에 일시적인 런타임 엉킴 현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맥북을 재시동할 필요 없이 터미널 명령어를 통해 사운드 시스템만 깔끔하게 리프레시할 수 있습니다.
- Spotlight(Cmd + Space)를 실행하고
터미널을 입력하여 앱을 켭니다. - 다음 명령어를 오타 없이 입력합니다 :
sudo killall coreaudiod - 맥북의 관리자 비밀번호(암호)를 입력한 뒤 엔터를 누릅니다. (보안상 비밀번호 타이핑 시 화면에 글자나
*표시가 뜨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 명령어 실행 후 약 1~2초간 백그라운드 드라이버가 재시작되며, 이후 사운드 출력 기기 안뜸 현상이 즉각적으로 해결되고 정상적인 소리 출력이 재개됩니다.
🛠️ 실전 추가 팁 : 기기는 뜨는데 소리가 안 날 때 ‘오디오 MIDI 설정’ 조치법
모니터 장치 이름은 정상적으로 선택되었고 터미널 리셋을 했음에도 묵음 상태가 지속된다면, 맥북과 모니터 간의 소리 주파수 (샘플 레이트) 규격이 엇갈렸기 때문입니다. macOS에 내장된 오디오 제어 앱을 통해 수동으로 싱크를 맞출 수 있습니다.
- [Finder] >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로 이동하여 [오디오 MIDI 설정] 앱을 실행합니다.
- 좌측 기기 목록에서 현재 연결된 외부 모니터(HDMI 또는 DisplayPort)를 선택합니다.
- 우측의 [포맷]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합니다.
- 현재 설정된 주파수를 다른 값(예 :
2채널 16비트 정수 48.0kHz또는44.1kHz)으로 변경해 줍니다. - 데이터 전송 포맷이 수동으로 재매칭되면서 막혔던 사운드 신호가 즉시 터져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 : 쾌적한 오디오 환경을 위한 제언
맥북과 외장 모니터의 오디오 연결 문제는 대부분 단순한 소프트웨어 설정 오류나 프로세스 동기화 실패에서 비롯됩니다. 위 단계들을 순차적으로 적용했음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케이블 자체의 물리적 대역폭 부족이나 단선, 혹은 모니터 내장 스피커의 하드웨어 고장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2026년 현재 가장 추천되는 인프라는 4K 60Hz 및 오디오 패스스루를 완벽히 지원하는 대역폭 40Gbps 이상의 썬더볼트 인증 케이블을 사용하여 신호 감쇄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 함께 보면 좋은 맥북 트러블슈팅 추천 가이드
- 맥북 듀얼모니터 인식 안됨 및 화면 깜빡임 1분 해결법
- 맥북 배터리 소모 급증? macOS Sequoia 배터리 광탈 해결!